죽은 지식이 아닌
‘생활밀착형’ 인문학을 말하다!
가장 대중적인 인문학 강사로 알려진 최진기 선생. 그가 이번엔 사회, 문화, 역사, 철학 등 전방위적인 주제를 다룬 책으로 우리 곁에 왔습니다. 『최진기의 거의 모든 인문학 특강』에 나오는 내용은 우리가 진정한 ‘human’(인간)이 되기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 무슨 지식을 쌓아야 하는가에 대한 저자가 다년간 쌓아온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저자는 우리 사회와 동떨어진 죽은 지식이 아닌 ‘생활밀착형’ 인문학에 대해 말하고자, 인간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영화를 통해 인문학적인 주제를 생각해보고자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