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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한국인에 딱 맞는 영어표현이다
글쓴이
이시원 저
출판사
시원스쿨닷컴
출판일
2015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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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원

평범함보다 더 부족했던 아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영어선생님이 되다!

어린시절 그는 공부보다는 친구와 게임기가 더 좋았던 평범한 소년이었고 중학교 3년 동안 한 번도 반에서 40등 이상을 해본 적이 없다. 영어는 그가 가장 못했던 과목으로 50점을 넘은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러다 캐나다로 이민을 간 그가 3개월만에 E.S.L 과정을 통과한 것이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익힐 수는 없지만, 영어의 원리와 한국어 중심의 말하기 법칙들을 깨우침으로써 빠르게 영어를 익혔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노하우를 발전시켜 2005년 누구나 영어를 말할 수 있게 하고자 시원스쿨닷컴을 열었다. 2개월을 투자하여 영어를 가까이할 수 있게 하는 그의 공부법은 학생들의 답답한 마음을 이해하며 다독여, 앞으로 나갈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이시원 강사의 수강자 중 절반 가까이가 30~40대로, 영어를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머니뻘 수강생이 영어가 재미있다고 말할 때가 제일 뿌듯하다는 그의 앞으로의 목표는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인재를 길러 내는 것이라고 한다.

수상경력
2017-2020년 포보스코리아, 중앙일보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외국어교육 부문)
2015-2020년 중앙일보 국가브랜드 대상(외국어교육 부문)
2019년 한국표준협회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온라인 영어회화 학습 부문
2018-2019년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영어교육 부문)
2018년 산업정책연구원 국가 서비스 대상(영어 교육 부문)
2018년 산업정책연구원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영어 교육 부문)
2017-2018년 중앙일보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외국어교육 부문)
2016-2018년 한국소비자포럼 올해의 브랜드 대상(영어회화 부문)
2016-2018년 한국소비자포럼 대한민국 브랜드 고객 충성도 1위(영어회화 부문)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우리는 네이티브가 아니며 영어를 배우기 위해 꼭 네이티브처럼 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는 문장구조부터 뉘앙스까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우리처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생각하는 대로 바로 영어가 나오기 힘듭니다. 우리의 모국어인 한국말로 하고 싶은 말을 먼저 생각한 후에 영어로 바꾸게 되는 것이지요. 이때, 우리가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 안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맞바꾸어 말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가다’라는 단어는 영어로 ‘go’밖에 없는데, ‘I`m coming’이 ‘지금 갑니다.’라는 뜻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그때부터 혼란이 오기 시작합니다. ‘가다’라는 뜻의 영어표현은 아주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이 표현들이 그리 어려운 단어로 이루어진 것도 아닙니다. 단어책에 나열되어 있는 어려운 단어들을 아무 의미 없이 알파벳순으로 달달 외우기보다는, 평소 자주 쓰는 우리말에 중심을 두고 쉬운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쉽지만 다양하게 단어의 폭을 조금씩 넓혀가다 보면, 어느 순간 예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표현을 기억하며 또 실제로 말하고 쓸 수 있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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