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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는 사기다
글쓴이
곤도 마코토 저
출판사
문예춘추사
출판일
2015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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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곤도 마코토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도쿄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방사선의학센터를 거쳐 1983년,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서 항암제의 독성과 유방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 치료에 대한 선구적인 의견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소개해왔다. 또 암 방사선 치료를 전공하며 환자 입장의 치료를 현실화하기 위해 의료 정보 공개를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간 상을 수상했지만, 기존 의학계에는 눈엣가시로 찍혀 전임강사에서 출셋길이 막혀버렸다. 2014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방사선과를 정년퇴직하고 곤도 마코토 암연구소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를 운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밀리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비롯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치매와 싸우지 마세요』 『암 치료가 당신을 죽인다』 『‘유사 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암 치료의 권위자,
항암치료의 진실을 말하다!


평생 암을 연구하고 암 환자를 치료해 온 의사 곤도 마코토. 그는 항암치료는 그저 생명을 건 승산 없는 도박일 뿐이라고 단언한다. 그의 말은 환자나 가족에게는 큰 심리적 괴로움을 안겨 주겠지만 항암제에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이나 항암 치료를 그만두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확신을 얻는 계기가 된다. ‘항암 치료 하지 말라’고 말하는 그는 구체적인 데이터와 충분한 근거를 들어 왜 항암제에 효과가 없는지를 조목조목 설명하고 그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증명한다.

사실 암 환자는 제약회사나 병원입장에서는 큰손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쓰는 항암제 비용만 해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들이 치료를 포기하는 것은 곧 그들의 수입이 끊긴다는 말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암에 걸린 사람들은 그저 죽음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걸까? 그렇지 않다. 곤도 마코토는 항암 치료를 하지 않고도 삶의 질을 높이며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한다. 결국 우리 몸에 생긴 병은 스스로가 진단하고 치료법을 판단해 선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그의 말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알 수 없던 항암제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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