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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공부
글쓴이
이임숙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5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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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임숙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가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다. 전국의 상담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기업 등 여러 사회 기관에서 대화법, 그림책 독서 치료, 인지 학습 치료, 마음 글쓰기 등에 관한 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는 중이며,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독서문화진흥 유공 국무총리표창(2017)을 수상하였으며, 저서 『0~3세 육아, 그림책에 답이 있습니다』(2025), 『이임숙의 결국 잘되는 우리 아이』(2023),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2023),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2014)가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 『엄마의 말 공부』, 『똑똑하게 내 마음을 말하는 법』, 『초등 집중력 습관』 등 30여 권의 부모 교육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책은 15년간 2만 시간 동안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저자의 핵심비법을 담은 책이다.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모든 아이에게 효과적이면서도 모든 엄마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비용도 노력도 가장 적게 들지만 가장 효과가 큰 것이 '엄마의 말'이라는 점에 착안해 이 책을 집필했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고 행동은 오락가락 하지만 말을 잘하기 위해 따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엄마는 아이에게 '님'처럼 대했지만 아이는 엄마를 '남'처럼 느꼈다면, 최소한 아이를 대하면서 '이럴 땐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지?'하는 궁금증을 한 번이라도 가졌다면 이제 정말 '엄마의 말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다.

이 책은 아이의 나이나 성향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모든 아이가 행동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을 알려준다. 많지도 않고 길지도 않다. 5가지 엄마의 말이면 된다. 그 5가지 전문용어로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하루의 일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생생한 사례와 구체적인 지침으로 친절하게 일러준다. 이제 '엄마의 말 공부'를 시작해보자. 전쟁 같은 하루가 행복한 하루로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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