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치즈와 된장찌개
글쓴이
정찬용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00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찬용

정찬용은 1999년 7월에 발간된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영절하)》의 저자이다. 국내외를 합쳐 380만 부 넘게 팔린 이 책은 그의 운명도 바꿔 놓아 원래 독일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마친 인재로 삼성 에버랜드에서 잘나가던 조경 전문가였던 그를 결국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2004년 6월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아이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만드는 결과를 보여 주며 3년 만에 업계 2위까지 오르는 실적을 올렸다. 2011년 3월에는 온라인에 어른들을 위한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오픈하여 죽기 전에 영어 한번 잘해 보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영어 불능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던져 주고 있다. 영절하 외에도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이프》,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 마라》, 《이 땅의 영어에 딴지 걸다》, 《어린이 영절하》 등의 영어 관련 서적을 출간했고 그 밖에 독일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를 엮은 에세이집 《치즈와 된장찌개》 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1999년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책으로 한국의 영어학습에 일대 돌풍을 일으켰던 주인공 정찬용 박사. 이 책은 저자의 10여년 넘는 독일 유학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언어의 문제를 시작으로 처음 고생을 감당해야 했던 유학 초기 시절부터, 한국에서 쌓은 전공 실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독일 학문 세계 속에서 이방인 취급을 무릅쓰고, 아르바이트까지 해가며 신참 유학생들의 홀로서기 도우미 노릇까지 떠맡았던 그의 정열적인 삶과 진지한 상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