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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5중 충돌이 만드는 산업 대전환의 법칙
글쓴이
이경상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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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상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 & 비즈니스닥터. 이경상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30년 이상 현장에서 연구, 실천해 온 국내 대표적 미래 예견과 혁신 전문가다. 2014년부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디지털 기술과 산업 생태계의 전환」을 주제로 강의하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학문적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정부 현장에서 변화를 실현해 온 국내 최고의 혁신 실천가(Practitioner)로 평가받고 있다.

1987년 미국IBM LASCLos Angeles Scientific Center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하며 AI 분야에 첫발을 디뎠고, 이후 KPMG컨설팅을 거쳐 고도컨설팅그룹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1990년대부터2015년 이전까지는 한국 사회의 정보화 전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BPR)을 이끈 정보화 혁신의 전도사로 활약했으며, 공공·금융·제조·서비스 산업 전반에서 대규모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5년 이후에는 AI, 디지털 전환,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미래 조직과 일의 변화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강연과 자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산업 구조와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힘으로 해석하는 관점은 많은 경영자와 정책 책임자들에게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저서로는 『챗GPT는 내 비서』, 『AI가 인간에게 묻다』,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정부 전략과 공무원의 역할』, 『조직을 강하게 만드는 컴퓨팅 전략』, 『남다른 경영전략 만들기』 등이 있으며, 일관되게 기술·조직·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시대 변화를 해석해 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KAIST 이경상 교수가 제시하는
2026년 대전환의 시나리오와 기업의 생존 공식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3~4년 뒤에는 시장이 사라진다!”
2026년, 거대한 5개의 파도가 동시에 충돌하는 ‘산업 대전환’의 시대를 꿰뚫는 필독서!

미래, 예측(Forecasting)하지 말고 예견(Foresight)하라!


2026년을 기점으로 세계 경제와 산업은 돌이킬 수 없는 분기점에 진입합니다. 과거의 데이터로 확률을 계산하는 ‘예측’으로는 불연속적인 변화의 파동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의 패턴과 목적을 해석하는 통찰, 즉 ‘예견’의 시각입니다.

저자는 향후 5년, 세계 산업의 판을 뒤흔들 5가지 거대한 충돌을 DRIVE(Decoupling, Regulation, Intelligence, Vitality, Ecology)라는 키워드로 정의한다. 미국과 중국의 공급망 분리, 스테이블코인이 몰고올 화폐 질서의 혁명, AI 에이전트와 인간이 서로를 증강하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시장과 조직을 바꾸는 주역인 Zα(잘파)세대의 부상, 그리고 이제 비용이 아닌 생존과 성공의 조건이 된 순환경제로의 전환.

이 다섯 가지 힘이 같은 시점에, 하나의 기업을 향해 동시에 작동할 때 발생하는 ‘복합적 변동’이야말로 이 책이 경고하고 대비책을 제시하는 ‘산업 대전환’의 실체다.

이 책은 단순한 미래 전망서가 아니다. “3~4년 안에 혁신을 달성하는 기업만이 향후 99년 동안 번영할 수 있다”는 ‘998834’의 생존 공식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전략적 좌표와 로드맵을 제시하는 실전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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