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경계에 선 남자
글쓴이
데이비드 발다치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발다치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로 손꼽히며, 다수의 작품이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작으로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등), ‘트래비스 디바인 시리즈’(《6시 20분의 남자》 등), ‘미키 깁슨 시리즈’(《Simply Lies》 등), ‘숀 킹&미셸 맥스웰 시리즈’, ‘캐멀 클럽 시리즈’, ‘쇼와 케이티 제임스 시리즈’, ‘존 풀러 시리즈’, ‘윌 로비 시리즈’, ‘애틀리 파인 시리즈’, ‘앨로이시어스 아처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살면서 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배우자 미셸과 함께 미국 전역의 문맹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기구 ‘위시 유웰 재단’(그의 작품 《Wish You Well》에서 딴 이름)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 세계 1억 5천만 독자의 선택!
데이비드 발다치가 창조해낸 바로 그 인물,
《6시 20분의 남자》가 돌아왔다!


현존하는 영미 스릴러 작가 중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라 손꼽히는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경계에 선 남자》가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비롯한 일련의 ‘데커’ 시리즈로 한국에서도 스릴러 소설 팬들의 압도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발다치는,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명실상부한 스릴러계 최고 거장이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1억 5천만 부 넘게 판매한 그는 매년 신작이 나올 때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경계에 선 남자》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6시 20분의 남자》는 데뷔 30주년을 앞둔 거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던 작품이다. 미국에서는 2022년, 한국에서는 지난 2023년 출간한 《6시 20분의 남자》는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물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몇 주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사수하는 등 무려 11주간 최상위권을 지키며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된 바 있다.

전작인 《6시 20분의 남자》에서 세상을 뒤집어놓으려 했던 무리들을 성공적으로 소탕한 트래비스 디바인은, 한편으론 그 덕분에 국제적인 표적이 된다. 국경을 넘는 열차 안에서도, 낯선 소도시의 뒷골목에서도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 더욱이 국토안보부 특수프로젝트부 요원으로서 다음 임무는 그에게 한숨 돌릴 잠깐의 여유도 주지 않는다.

육군 특수부대 레인저 출신으로 어떤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훈련된 트래비스 디바인은 육군을 떠난 이후 MBA를 취득해 뉴욕 월스트리트 말단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한 살인사건에 연루된 것을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재정 음모를 파헤치게 되었고 그 성과로 실력을 인정받는다. 위험하면서도 복잡하고 중대한 이해관계가 얽힌 임무에 적합하도록 단련된 그의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마인드가, 《경계에 선 남자》를 통해 또 한 번 그 진가를 드러낸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