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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가 좋다
글쓴이
박성윤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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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윤

현 (사)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부산시지부장
현)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부산권역 공동대표
현) 진실련(진짜 대한민국 실천 연합회) 공동대표
현) 더 명(더불어 청명한세상) 부산광역시 상임대표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열 살 때 큰형님을 따라 부산 영도로 옮겨와 정착했다. 영도 대교초등학교와 남중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첩보부대(UDU) 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1980년 전역했다. 이때의 공적으로 대한민국 특수임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었다. 2002년 민주당에 입당한 이후 줄곧 민주 진영에서 정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에 제6대 영도구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제7대 재선 의원으로 활동할 때는 이재명 대통령 예비후보 부산선대위 본부장을 맡아 활약했다. 2018년에는 제8대 부산광역시의원에 당선되어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건설 특혜 위법성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 2022년에는 대전환선대위 이재명 후보 조직혁신 단장을 지내고, 2025년에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주요 경력
2025년.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제8대 부산시의회 의원,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제7대 영도구 의원(영도 다 선거구 2인 선거구*4명 출마 1위 당선)
제6대 영도구 의원(영도 다 선거구 2인 선거구*4명 출마 1위 당선)
2022년. (전)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2017년. (전)더불어민주당 동북아 평화 협력 특위 부위원장
2007년. (전)사단법인 유디유(UDU)동지회 대표이사
2006년. (전)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 간사
2006년. (전)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중부연합지회 지회장
2004년. 대한민국 해군첩보부대(UDU) 중앙동지회 부회장
1975년. 해군첩보부대(UDU) 첩보요원(5년)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많은 이들이 떠나간 영도에서
난 영도가 억수로 좋아 지금까지 영도에 살고 있다"

한때 23만 명이 살았던 위기에 처한 영도구의 난제를 풀기 위해 밤새워
고민했던 숱한 물음표들 속에, 우리 삶을 바꿀 담대한 구상을 담았다.


박성윤 전 부산광역시의원이 자신의 삶과 정치 여정, 그리고 소멸 위기의 영도를 살리기 위한 미래 구상을 『영도가 좋다』에 담아냈다. 1957년 경남 고성의 가난한 집안에서 12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저자가 부산 영도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 정치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기록이자, 영도의 재도약을 실현할 수 있는 비전을 담았다. 해군첩보부대(UDU)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만큼 남다른 추진력과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구의원과 시의원을 통해 주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정치’를 실천해 왔다. 이제 그는 60년 영도 사람의 이력을 바탕으로 영도의 미래를 위해 구체적인 발전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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