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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실무
글쓴이
정봉수 저
출판사
시간여행
출판일
202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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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봉수

공인노무사·법학박사이다. 한남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메릴랜드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법학석사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노동법)이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외투기업의 NO 1, 강남노무법인의 대표노무사이다. 서울글로벌센터 위촉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우체국 물류지원단 사외이사, 전) 보쉬코리아에서 인사팀 담당자로 활동했다.

저서로 『한국노동법 영문해설(6판)』, (주)중앙경제, 『노사문제 사례별 대응방안』, (주)중앙경제, 그리고 계간 『노동사건 사례 모음』 발행인이다. 실무자를 위한 노동법 실무 매뉴얼 시리즈로 『구조조정 매뉴얼』, 『외국인 고용과 비자 매뉴얼』, 『해고 매뉴얼』, 『노동조합 매뉴얼』, 『임금 매뉴얼』, 『근로시간, 휴일, 휴가 매뉴얼』, 『비정규직과 근로자성 판단 매뉴얼』, 『근로계약 매뉴얼』, 『산재보상 매뉴얼』, 『취업규칙 매뉴얼』 등을 발행했다. 공저로서 방송대학교 출판원에서 『근로보호법』을 출판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알고
정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자


오늘날의 직장 문화는 선·후배 사원 간 위계와 의리에 기반한 관계에서 벗어나, 대등한 인격체로서 각자의 업무 내용과 성과에 따라 평가받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직장 상사가 후배 사원에게 직장 예절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원치 않는 술자리를 강요한다면, 이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다. 과거에는 묵묵히 인내하고 참아내는 ‘의리 있는 직장인’이 미덕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정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직원이 존중받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저자가 지난 20년간 『월간 노동법률』에 기고해 온 240여 편의 기고문 가운데, 특히 흥미롭고 시사성이 높은 글들을 선별하여 발췌한 것이다. 각 사례는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이나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관련 행정해석과 판례 등 명확한 법적 근거를 토대로 구성하였다.

현 시대의 직장생활은 선후배 사원 간에 대등한 인격체로서 각자의 업무 내용과 실적에 따라 대우받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직장상사가 후배 사원에게 직장예절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원치 않는 술자리를 갖는다면 이는 ‘직장 내 괴롭힘’이다. 기존의 사회에서는 묵묵히 인내하고 참아내는 의리 있는 직장인을 선호했지만, 이젠 자기의 권리를 알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직원을 더 알아주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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