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바울의 정치적 종말론
글쓴이
도미니크 핀켈데 저
출판사
b(도서출판비)
출판일
2015년 4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도미니크 핀켈데

1970년 베를린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예수회 신부이고 또한 극작가이자 철학자이다. 베를린, 뮌헨, 파리에서 철학과 신학 그리고 문예학을 수학했고, 2003년 뮌헨 철학대학에서 ?벤야민은 프루스트를 읽는다: 모방론-언어이론-시학론?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현재 뮌헨의 철학대학에서 정치철학과 문화철학 담당 사강사(Dozent)이다. 저서로는 [라캉과 헤겔 사이의 슬라보예 지젝: 정치철학, 메타심리학, 윤리학](2009)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도미니크 핀켈데의 Politische Eschatologie nach Paulus: Badiou-Agamben- ?i?ek-Santner(2009)를 완역한 책.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 정치철학에서 사도 바울에 대한 독해를 비교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서구 철학계에서 두드러지게 활동하고 있는 바디우, 아감벤, 지젝, 샌트너라는 네 철학자가 시도하고 있는 바울-독해가 어떤 것인지를 비교 분석하고 있다. 현대 정치에 종교를 끌어들이는 문제, 특히 현대 정치철학 속에서 논쟁되는 바울-독해의 문제는 바로 서구세계의 자기이해에 대한, 그리고 도덕적 보편주의와 상대주의에 대한 문제와 관련되며, 특히 우리 시대에 있어 인간적 주체성의 조건들과 깊이 관계되어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