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에 없는 시장』은 김경일 파주시장이 민선 8기 4년의 시정활동을 회고하며 집필한 저서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도별 주요 활동과 이와 관련한 저자의 소회, 파주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이 주된 내용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장실에 없는 시장』 머리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및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시장실에 없는 시장’의 의미를 아래와 같이 밝혔다.
“시민께서 바라는 파주의 더 나은 미래는 시민과 함께할 때만이 이뤄낼 수 있는 변화라 생각했기에, “다 만날 수는 없지만 더 만날 수는 있다”라는 마음으로 늘 시민이 계신 곳으로 향했습니다.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소통하는 시장, 늘 현장에 있는 시장, 언제나 시민이 최우선인 시장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초심을 지키며 쌓아온 시간이 바로‘시장실에 없는 시장’입니다. 시장실에 없는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겠다’라는 다짐이고 ‘민생에 답이 있다’라는 원칙입니다. 또한, 시장이 할 수 있는 일, 시장이 해야 할 일은 ‘시민의 삶 속에 있다’라는 기준입니다.”
늘 시민을 최우선으로 시민 중심을 강조해 온 김경일 파주시장의 『시장실에 없는 시장』에 대해, 이효범 파주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및 김미숙 반(反)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공동대표 등 파주시민을 비롯하여, 우원식 국회의장, 윤후덕 국회의원(파주시갑), 박정 국회의원(파주시을),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논산시계룡시금산군 국회의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수원시갑 국회의원), 이인영 국회의원(구로구갑), 김병주 국회의원(남양주을),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 강남훈 (사)기본사회 이사장 등이 추천사를 통해 파주시민과 독자에게 일독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