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대중음악가이자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2010년, 평생 하던 음악을 접고 생판 초짜로 건설 현장에 뛰어들었다. 이후 16년 동안 내장 목수를 거쳐 금속 시공까지 섭렵하며 현장 기술과 정신을 몸으로 익혔다. 2023년에는 현장 기술과 경험을 밑천 삼아 건축시공사 ‘오늘의현장’을 설립했고, 2025년에는 ‘오늘의현장’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현장의 생생함과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며 1년 만에 2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오늘도 현장에서 집을 짓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todaysfield
유튜브 @todays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