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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트렌드 2026
글쓴이
박종한 외 3명
출판사
옐로우바스켓
출판일
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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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분석가 중 한 명으로, 유튜브 채널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운영자다. 매일 수만 명의 시청자가 영상을 시청하며, 구독자 수 26만 명과 누적 조회 수 4천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한국금융콘텐츠전문가협회〉 초대 이사로서 건전한 암호화폐 투자 문화 확산과 업계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한국경제TV〉, 〈서울경제TV〉 등에서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토큰포스트〉에서는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머니쇼, XRP 서울 2025, 고려대학교 AI 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다양한 컨퍼런스와 박람회에서 연사로 나섰다. 어스캠퍼스에서 ‘코인 마스터 클럽’을 운영한다. 저서로 《암호화폐 트렌드 2026》,《알트코인 레볼루션》, 《슈퍼코인 투자지도》등 12권이 있다. 유튜브 채널 -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금 사야 할 코인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남을 구조를 묻는다!’
제도권에 편입된 암호화폐, 이제는 ‘판’을 읽어야 할 때
전문가 4인이 분석한 ‘가격’을 넘어 ‘구조’를 바꾸는
암호화폐의 미래


암호화폐 시장은 수차례의 붕괴를 겪었다. 투기, 거품, 사기, 실패. 2022년 루나·FTX 사태 이후 시장은 끝났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암호화폐는 그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AI와 로봇 기술이 인간 노동을 대체하는 미래 사회에서, 법정화폐는 더 이상 필수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비트코인을 ‘에너지에 기반한 화폐’로 정의하며, 법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물리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발언은 단순한 철학적 상상이 아니다. 이미 현실은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블랙록, 피델리티, JP모건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 진입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은 ‘크립토 수도’를 선언했고, 유럽은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기본법을 시행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는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국채 보유 기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암호화폐는 더 이상 주변부 실험이 아니라 이미 금융 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개인 투자자의 질문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지금 어떤 코인을 사야 할까?”나 “다음 불장은 언제 올까?”와 같은 질문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암호화폐트렌드 2026》에서 던지는 질문은 다르다. 바로 “왜 이 시장은 계속 살아남는가?” “어떤 구조가 자본을 끌어당기고 있는가?” “그 구조 위에서 나는 어디에 서야 하는가?”에 관한 해답을 준다. 이 책은 단기 시세 예측이나 유망 코인 목록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이는 제도, 자본, 기술의 구조를 해부한다. 비트코인의 4년 주기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한지, 스테이블코인은 왜 갑자기 글로벌 금융의 핵심 의제가 되었는지, 수많은 기술 키워드 가운데 실제로 돈이 흐르는 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2026년 이후 투자자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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