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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ETF
글쓴이
중앙일보 머니랩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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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중앙일보 머니랩

이소아, 김경진, 최현주, 남윤서, 김도년, 황의영, 김민중, 고석현, 이병준

자본시장을 취재하는 중앙일보 기자들이 재테크 콘텐츠를 제작하는 부서다. 정책, 금융, 부동산, 산업, 테크 등 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영역을 다년간 취재한 기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머니랩’이란 이름처럼 ‘돈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룬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독자들에게 한발 앞선 투자 정보, 이해하기 쉬운 해석, 심층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찍어주기, 카더라식의 정보가 난무하는 재테크 시장에서, 내가 공감할 수 있는 투자 철학, 평생의 자산이 될 투자 습관, 뉴스와 현상을 스스로 해석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모든 콘텐츠에 열정과 정성을 쏟고 있다고 자부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이보다 더 쉽고 명쾌한
ETF 투자 입문서는 없다!

“S&P500 지수를 기초로 한 ETF에 장기 투자하라”


가치투자의 대가,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여러 차례 강조한 말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또한 ETF에 매달 100만 원씩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초에는 투자자금이 300조원을 넘어설 만큼 국민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자산관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ETF는 누구나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고, 시장 전체의 흐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가장 대중적인 투자 수단으로, 장기 투자자뿐 아니라 투자 입문자에게도 가장 먼저 권해지는 상품으로 꼽힌다. 그러나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 똑같아 보이는 상품인데 비용이 왜 다른지, 환헤지는 무엇이며 분배금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 ETF가 상장폐지되거나 증권사가 망하면 내 돈은 어떻게 되는지 불안하기까지 하다.

이러한 입문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일보 머니랩〉의 베테랑 기자들이 뭉쳤다. ETF의 기본 개념이나 어려운 투자용어, 미국 직투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짚어주기’식 추천 보다는 ETF를 이해하고 평생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달러화의 강세 속에서, 주식 시장에는 온갖 투자 정보가 넘쳐나지만, 무엇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시대다. ETF는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수단 중 하나지만, 구조와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경우 혼란을 키울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ETF 입문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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