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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의 행복한 동행일기
글쓴이
박신구 저
출판사
엘림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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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신구

1977년 부산에서 태어나 지금은 경기도 하남에 살고 있다. 여섯 살 되던 해에 근육이 모두 사라지는 희귀 난치병 진단을 받고서 스무 살을 넘기기 어렵다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된다. 서서히 병은 진행되고, 전신이 마비되면서, 자가 호흡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주님을 만나 48년째 기적 같은 삶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도 24시간 병상에 누워 인공호흡기로 생명을 유지하며, 블로그 “시냇가에 심은 나무”(blog.naver.com/s99park)에 일기를 올리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는 ‘근이영양증’이라는 온몸이 마비되는 희귀 질병으로 인공호흡기 등의 도움이 없이는 20세 정도 살면 최고 길게 사는 것이라 예상했지만 20세를 넘어 지금 48세(1977년생)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루하루 믿음의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156개의 이야기에 담긴 진주알 하나하나는 저자가 50년 가까이 삶과 죽음의 세계를 오가면서 나눈 하나님과의 진솔한 대화인 동시에 자아와의 처절한 투쟁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이 육필기는 저자가 매일의 삶이라는 시공간 세계에서 날줄과 씨줄로 엮어 비단으로 짠 길입니다. 저자의 이 치열하지만 담담한 동행의 기록은 삶에서 길을 잃거나 무엇이 진정한 복인지 헷갈리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귀한 선물입니다. 저자의 고백처럼 우리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고 은혜’임을 깨닫고서, 자신만의 행복한 동행 일기를 써 내려갈 용기를 얻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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