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특징
본서는 변호사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상법총칙ㆍ상행위ㆍ회사법으로 구성하였다.
- 변호사시험 기출문제(26년: 15회까지)를 분석하여 중요하고 출제 가능한 지문과 키워드는 밑줄로 표시하여 학습의 편리함과 효율성을 제고했다.
- 상법조문과 판례(26.1월 공보)는 기본내용에 충분히 반영하였고 중복되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내용의 논리성과 체계성을 강화하였다.
- 불필요한 이론은 가급적 생략하고, 출제가능한 쟁점은 통설과 판례로 통일하여 빠짐없이 서술하였다.? 다만: 상법 제도의 이해를 돕는 정도의 쟁점과 학설은 컴팩트하게 언급하였다.
- 주제에 대한 세부목차를 구분하여 독서의 부담을 줄이고 가독성을 제고하였다.
- 각주의 해설을 통해 변호사시험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수록함으로써 단권화에 충실하였다.
- 출제 가능한 쟁점은 주요 목차 밑에 문제 형식으로 제공하여 사례형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제시된 쟁점 문제에 변시 기출을 표시하여 출제경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 주요주제에는 목차와 그림으로 개관을 제시하여 상법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장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재활용
본서는 상법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초를 다지는 도구로 활용하여야 한다.
- 본서를 통해 (ⅰ) 제도의 취지와 (ⅱ) 상법용어를 익히고, (ⅲ) 조문의 내용을 확인하고, (ⅳ) 판례의 키워드를 숙지하여야 한다.
- 본서를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상법전과 기출지문과 사례를 통해 출제경향과 중요도를 숙지하여야 한다.
- 답안작성 등 실전연습에서 오답체크와 확인학습은 본서를 활용하여 잘못된 지식을 수정하여야 한다.
- 합격할 때까지 본서는 상법공부의 중심에 있어야 하고 실전연습(답안작성 등)으로 본서의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 초보자는 저자의 강의(실강 또는 동영상)를 들으면서 본 교재를 학습한다면 효율적인 공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