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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읽고 퇴근길에 완성하는 바이브 코딩
글쓴이
노승헌 저
출판사
더 타이즈
출판일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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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승헌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인생을 만드느라 바쁜 센티멘털리스트.
삼성네트웍스(현 삼성SDS), SK텔레콤, 아카마이 코리아를 거치면서 개발자, 프로젝트 매니저, 제품 오너, 솔루션 아키텍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 왔다. 현재는 라인플러스 SRE 팀에서 LINE 사용자에게 쾌적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슈를 관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집필:《출근길에 읽고 퇴근길에 완성하는 바이브 코딩》(더 타이즈, 2026)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한빛미디어, 2019, 공저)
《슬랙으로 협업하기》(위키북스, 2017)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길벗, 2013)
번역: 《NGINX 쿡북》(한빛미디어, 2024)
《데브옵스 엔지니어를 위한 실전 관찰 가능성 엔지니어링》(한빛미디어, 2024)
《관찰가능성 엔지니어링》(한빛미디어, 2023)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챗GPT를 사용해 봤다면 누구나 완성하는 바이브 코딩!
자투리 시간에 던지는 프롬프트 한 줄,
세상에 없던 '나만의 앱'이 당신의 손에서 탄생합니다.


이제 코딩은 복잡한 문법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AI에 의도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코딩 경험이 없는 독자를 위해 챗GPT와 대화해 본 경험만 있다면 누구나 따라올 수 있도록 그 변화의 출발점부터 안내합니다.

1~2부에서는 '카페 주문'과 '연극 무대' 같은 쉬운 비유로 낯선 IT 개념과 용어의 장벽을 허물고, 3부에서는 젠스파크와 구글 시트 같은 도구를 활용해 웹사이트와 AI 챗봇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완성해 봅니다. 사용자가 있는 진짜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 능숙하게 코드를 관리하는 방법, 서비스 개발과 운영 팁 그리고 바이브 코딩 성장 로드맵을 다룬 4부의 내용이 도움이 될 겁니다.

출근길에 읽은 지식이 퇴근 후에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이 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코딩을 전혀 몰라도 지금까지 AI를 '질문하는 도구'로 사용해 봤다면, 그 다음 단계인 '만드는 도구'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작은 아이디어를 즉시 실행으로 옮기게 만드는 AI 시대의 새로운 개발 입문서입니다. 반복되는 일을 자동화하고 싶거나 아이디어를 스스로 구현해 보고 싶다면, 당신도 충분히 '생활형 개발자(바이브 코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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