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순간
글쓴이
박인애 저
출판사
구름바다
출판일
2026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인애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어요. 목포에서 자랐고 안산에서 생활했어요. 지금은 파주에서 책이랑 이웃이랑 어우러져 오순도순 살아요. 첫 시집 『작은 구멍』 이후 9년 만에 두 번째 시집 『한순간』을 출간했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박인애의 시는 심심하면서도 독하다. 아직 젊고 진지하고 뜨거운 그가 한순간 그를 스쳐 지나가는 것들을 붙들고 산책하듯 부려놓은 말들. 그의 치열한 삶에서 우러나온 반짝이는 표현들이 가슴을 파고들었다. 단순하고 순정어린 언어로 포착한 삶의 표정들은 때로 슬프고 때로 우습고 아프다. 밤 산책을 하다 '어둠 속으로는 못 들어가고 주변을 맴'도는 겁쟁이 시인을 생각하며 미소 짓다 '엄마 얼굴에 뜬 달'의 서늘함에 찔려 나는 비틀거렸다. - 최영미 (시인)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