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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시그널
글쓴이
이원경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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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경

영상의학과 전문의. 그중에서 유방암을 세부전공했으며, 현재 예젤유의원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거쳐 영상의학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유방암 조기 진단이 까다로운 한국 여성을 상대로 3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며 바늘같이 작은 암도 찾아내는 특유의 노하우를 터득했다. 유튜브 채널 〈암 찾는 의사 이원경〉에서 각종 암의 원인과 위험을 알리고 똑똑한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다.

암의 원인으로는 보통 가족력과 유전력이 지목된다. 그러나 암은 노화와 후천적 요인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이에 이원경은 『습관은 암도 멈추게 한다』에서 나쁜 습관이 어떻게 우리 몸 곳곳에 암세포로 쌓이는지 각종 병증을 근거로 조목조목 따져든다. 암은 조용히 다가와 한순간에 삶을 앗아가지만, 바르게 생활하려는 경계심만으로도 우리는 수많은 위험에서 멀어질 수 있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지금껏 간과했던 생활 속 나쁜 습관을 바로잡으면서 스스로 내 몸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백세 비책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튜브 누적조회수 5,600만 회
암도 0기 전에 잡아내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전하는
몸의 신호를 읽어내는 3단계 건강 관리법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더 이상 중요한 것은 누가 누가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지가 아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은 건강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 몸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필요한 정보와 대책을 선별할 줄 아는 사람이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인 저자 이원경은 매일 수백 장의 CT, MRI 영상을 읽으며 암도 0기가 되기 전에 포착해 제거하곤 한다. [암 찾는 의사 이원경] 채널로 누적 조회수 5,600만 회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건강 신호 주치의로 자리매김했다. 『바디 시그널』은 저자가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영상 판독실에서 쌓아온 그의 임상 경험과 통찰을 일반인도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단편적인 건강 정보에 휘둘리기보다 내 몸의 신호에 집중하는 감각부터 제대로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이 책은 신호에 집중하는 방법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캐치-체크-케어 3단계로 제시한다. 1부 ‘캐치’에서는 별거 아니라고 여겼다가는 큰코 다치는 위험 신호들을 다루며 미리 몸의 신호를 인지하는 감각을 배운다. 2부 ‘체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받고 마는 건강검진을 내 몸과의 진지한 대화로 바꾸는 법, 나에게 꼭 맞는 검사를 선별하는 법을 안내한다. 3부 ‘케어’에서는 내 몸에 맞는 습관과 루틴을 만드는 실천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더 이상 아주 새롭거나 특출난 건강 관리법은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던 기본에 충실한 이 책은 오히려 건강의 본질로 안내하는 가장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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