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는 ‘살아있는 것들의 생명은 소중하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집에도 있을지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유행!!
잇달아 날아드는 목격담!! 나바타 토시타카의 ‘코비토’ 월드. 여러분은 이 세상에 ‘코비토’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곤충도 식물도 아닌 신기한 생물. 나는 어렸을 때 코비토를 만났어요. 그 후, 코비토의 매력에 빠져 줄곧 연구를 계속하고 있답니다. 우리들도 새로운 생명체인 ‘코비토’를 찾아보고 연구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