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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스키 부인의 우아한 복수극
글쓴이
스펜서 퀸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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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펜서 퀸

미국 범죄소설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본명은 피터 에이브러햄스(Peter Abrahams). 필명과 본명을 오가며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범죄소설을 쓰고 있다. 1994년 『소등』으로 에드거상 최우수 장편소설 후보에 올랐고, 2005년에는 ‘메아리 잦아들다’ 시리즈의 첫 권인 『토끼굴을 따라서』로 애거사상 최우수 청소년소설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현실 직시』로 에드거상 최우수 청소년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로버트 드 니로와 웨슬리 스나이프스가 주연하고 토니 스콧이 감독을 맡은 1996년도 스릴러 영화 <더 팬>의 원작자로 이름을 올리는 등 영화계의 주목도 꾸준히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셜록 홈스를 동경하는 십대 소녀 탐정 잉그리드 레빈힐을 주인공으로 한 ‘메아리 잦아들다’ 시리즈, 그리고 리틀 탐정 사무소의 ‘콤비 개’ 쳇과 버니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쳇과 버니’ 시리즈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보이스피싱 조직을 찾아 루마니아로 떠난
일흔한 살의 평범한 여인 로레타 플랜스키의 모험

“나는 이 책을 절대적으로 흠모한다.” -스티븐 킹
에드거상 수상 작가 스펜서 퀸의 새로운 코믹 범죄소설

피해자만 드러나고 가해자는 숨는 야비한 게임, 보이스피싱
고것들에 대한 노부인의 매콤한 응징이 시작된다

미국 범죄소설계의 거장 스펜서 퀸의 새로운 코믹 범죄소설 『플랜스키 부인의 우아한 복수극』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만큼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이름이지만, 스펜서 퀸의 본명은 ‘피터 에이브러햄스’로 2005년 애거사상과 2011년 에드거상을 휩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히 로버트 드 니로와 웨슬리 스나이프스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더 팬〉의 원작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47년생인 작가는 지금도 필명과 본명을 넘나들며 미스터리와 코미디, 청소년과 성인 문학을 아우르는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작 『플랜스키 부인의 우아한 복수극』은 일흔한 살의 평범한 노부인 로레타 플랜스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시리즈 첫 작품으로, 노련한 서스펜스에 유쾌한 웃음을 더한 코믹 범죄소설의 진수를 보여준다. 고관절 수술 후 테니스를 즐기며 평온한 노후를 보내던 주인공이 끓어오르는 분노와 함께 보이스피싱 범죄자를 잡기 위해 각성하며 벌어지는 집요한 활극은, 오늘날 교묘해진 경제범죄에 경종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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