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기억의 곁에서,
상처와 함께 ‘오늘’을 걷습니다.”
‘숨거나 피하지 않고,
아픔과 나란히 걷는 삶’
사라지지 않기 위해
오늘을 선택해 온 수많은 시간
버티는 법 대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 마흔의 고백!
『이제는 함께 살아보기로 했다』는 트라우마 가득했던 어린 소녀가 상처를 끌어안고 사는 어른으로 성장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개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두 낱낱이 전하는 이 기록은 저자의 감정과 깨달음을 진솔하게 전하며 당신에게 조심스레 다가간다.
특히 고통에 매몰되지 않고, 아픔과 함께 살아가기로 한 저자의 용감한 결정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폭력, 가스라이팅, 고립 등으로 얼룩진 과거를 딛고, 비로소 되찾은 ‘나’와 함께 걸어가는 저자의 멋진 여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여운과 용기를 건넨다.
그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꿋꿋하게 걷고 있는 당신에겐 분명 위로와 응원이 필요할 것이다. 당신이 찾던 공감과 이해를 만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제는 함께 살아보기로 했다』를 곁에 두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