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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미 시작된 돈의 미래
글쓴이
세이지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6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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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이지

이미 시작된 스테이블코인 시대를 현장에서 직접 겪으며 국내외 주요 금융 기업들에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는 스테이블코인 업계 최고의 컨설턴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재직했다. 예일대학교 MBA 학위를 받았다. 전략 컨설팅사 그로스패스파트너스(Growthpath Partners)를 설립하여 국내외 기업들의 시장 진출, 투자 유치 전략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는 금융 혁신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에 매료되어 스테이블코인 컨설팅 기업인 아크포인트(Arkpoint)의 파트너이자 CCO(Chief Consulting Officer)로 일하고 있다. 국내외 굴지의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에 스테이블코인 및 Web3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들이 직면 한 문제인 규제, 국경 간 정산, 디지털 자산 회계 처리 등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몸담고 있는 아크포인트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인 수이(Sui), 아발란체(Avalanche) 등과 협업하는 대한민국 스테이블코인계의 선두 업체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년 만에 70만 배 폭등한 새로운 돈의 표준,
스테이블코인의 시대는 이미 시작됐다!

누가 판을 흔들고 누가 흔들릴 것인가?현직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컨설턴트가 말하는 2030년 부의 지도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돈이 되었다. 2025년에 신용카드사 비자(Visa)의 연간 결제액의 절반을 넘어선 약 7조 2,000억 달러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된 것으로 추산된다. 성장 속도도 무섭다. 2014년에 30만 달러에 불과했던 USDT(테더)의 시가총액이 10년 만에 70만 배 폭등하여 2025년에는 2,3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유수의 기업들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전략을 컨설팅하고 해외 암호화폐 발행사인 수이(Sui)와 아발란체(Avalance)의 국내 진출을 도운 전문가로서, 스테이블코인이 앞으로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추게 되리라 전망한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은 ‘스테이블코인이 무엇이냐’가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하여 활용할 것인가’이다. 스테이블코인이 주요 화폐로 자리잡을 근미래 금융시장의 판도는 지금과 크게 다를 것이다.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와 개인 모두에 해당한다. 이미 시작된 자본의 거대한 이동을 구조적으로 설명한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기회는 어디에 있으며 리스크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미래 부의 길목을 이해하는 시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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