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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낡은 수첩
글쓴이
마테호른 저
출판사
에이콘온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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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짧은 문장 하나가 사람의 선택을 바꾸는 순간을 그곳에서 배웠다. 이후 신문과 잡지, 브런치와 블로그에 글을 쓰며 사람들이 흔들릴 때 무엇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는지를 기록해 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성공한 사람들은 왜, 모두가 아는 말을 끝까지 버리지 않았을까?”
─ 위기의 순간마다 다시 펼쳐본 억만장자들의 ‘삶의 문장’
─ 성공 이후에도 기준으로 남은 단 하나의 말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은 늘 단단해 보인다. 그러나 그들 역시 실패 앞에서는 흔들렸고, 결정의 갈림길에서는 불안해했다. 억만장자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오히려 선택의 무게가 클수록, 그들은 더 자주 자신에게 돌아와야 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다시 펼쳐본 것이 바로 ‘수첩’이었다.

《억만장자의 낡은 수첩》은 억만장자들의 성공 비법을 정리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이 들여다본 것은 그들이 실패와 불안, 그리고 포기해도 충분히 이해 받을 수 있는 순간마다 다시 펼쳐보았던 낡은 수첩 속 문장들이다. 그 수첩에는 화려한 전략도, 새로운 이론도 없었다. 대신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붙잡아주는 짧고 단순한 문장들이 반복해서 적혀 있었다. 놀랍게도 그 문장들은 모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말들이었다.

이 책은 일론 머스크, 오프라 윈프리,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 존 D. 록펠러 등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따라가며, 그들이 왜 끝까지 ‘뻔해 보이는 말’을 삶의 기준으로 삼았는지를 차분히 보여준다. 그 문장들은 의욕을 끌어올리는 구호가 아니라, 감정이 판단을 대신하지 못하게 붙잡아주는 기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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