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생로병사’라고 표현하는 말이 있지만 생명의 탄생은 축복이고 살아간다는 것은 그날 그날이 축복임에 틀림없다. 하루를 살다가도 살며 사랑하며 베품과 나눔으로 뜻 깊게 보낸다면 진정 행복한 삶일 것이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고 스스로 마주하면 느낄 수 있기에 평범한 생활 속의 소소한 기쁨이 웃음으로 함께하는 인정이 어울린 일상이 참 행복이리라.
우리네 삶 고진감래란 말도 있듯이 어찌 살아야 잘 살았다할지 때론 생각이 깊어지지만 잘 살려면 건강하게 살아야 하리.
건강하게 살기위해선 식생활, 운동과 여가활동,충분한 수면을 통해 건강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황혼을 향해가는 여정에 필자는 건강관리에 실패하고 대장암 수술 후 힘든 시간을 보냈으나 그 고비를 넘기고 다시 희망의 날들을 마중한다.
희망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어떤 경우에도 희망을 품고 살면 꿈을 이루려는 내일을 향한 기대의 끈을 놓지 않게 된다.
필자는 시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기에 마지막 열정이 다할 때까지 시를 쓸 것이다. 그렇게 ‘인생시’로 ‘사랑시’로 독자들을 만나고 독자 분들과 감성을 나누고 싶다.
꽃은 져도 그리움은 남듯 독자 분들께서 내 시를 읽고 위안이 되고 격려가 되고 힘을 얻어 마음속에 울림이 오래 오래 남는 내일을 향해가는 길에 빛이 되고 싶다.
그런 사랑의 마음으로 한결 같은 바람으로 인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