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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글쓴이
정민우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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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민우

30대에 전세금 1,500만 원을 종잣돈 삼아 투자를 시작해 수십억대 자산가가 된 경매계의 일타강사이자 투자 전문가. 지난 15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공장, 다가구주택, 숙박시설 등 100여 건의 부동산에 투자해왔고 그 결과 경제적 자유 상태에 이르렀다. 부동산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계기는 2007년 재개발 빌라에 2,000만 원을 투자해 4,0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경험이었다. 이 일을 통해 부동산의 매력에 눈을 뜬 그는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병행하며 청약, 분양권, 경매, 공매, 급매, NPL 등 다양한 부동산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현재는 바른자산(주) 대표이사, 바른경영컨설팅 대표, 바른금융대부(주)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법무법인 한양 서초분사무소의 경매 자문을 맡고 있다.

그는 투자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여전히 현업에서 활동 중인 투자자로서 한 달에 한 건 이상 직접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부터는 월 1~2회씩 경매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는 한편, 경매 관련 블로그를 통해 수만 명의 투자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21년 출간한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은 경매를 시작하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경매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러나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금리 변화와 강화된 규제 등으로 경매 시장은 많이 달라졌다. 이에 따라 변화된 시장의 흐름과 현장에서 체득한 새로운 전략을 반영하고,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방향을 잃고 헤매는 투자자들이 뜨거운 경매 열풍 속에서 시세차익과 월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개정판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2026년 새롭게 바뀐 경매 시장 완벽 반영!
빠숑, 김작가, 훨훨, 플팩이 추천한 대한민국 No.1 경매 투자서!
누구나 싸게 살 수 있는 경매가 답이다!
2,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노하우!


2021년 처음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이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2025년 새 정부가 들어서며 10·15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비롯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 책은 새롭게 바뀐 경매 시장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경매’라고 하면 법원에 가야 하고, 권리분석을 해야 하고, 잘 살고 있는 사람을 쫓아내야 하는 등의 어렵고 복잡하고 힘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하지만 이제는 20대도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를 찾기 시작했다. 몇 가지 기본적인 경매 용어와 룰을 익힌다면 적은 종잣돈으로도 투자에 뛰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강화된 부동산 규제 대책에서 벗어난 경매는 새로운 부동산 투자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서울·수도권 매물은 해가 바뀔수록 급감하고 있다. 민간 건설사들은 급등한 땅값과 공사비, 금융 리스크까지 떠안아야 하므로 앞으로의 공급도 희망적이지 않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일반 매매가 아닌 경매가 주목을 받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26년 부동산 투자로 부를 쌓고 싶다면 경매 시장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이러한 장점을 깨닫고 일찍부터 경매에 뛰어든 경매계의 일타강사 달천 정민우 저자는 15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지식산업센터, 단독, 다세대, 상가 등 수백 건의 낙찰에 성공해 1,500만 원에서 수십억의 자산을 만들었다. ‘입찰의 신’이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서류와 네 가지 가격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2,000만 원으로도 경매에 도전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거기에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 매물을 가치를 더해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가격과 로또보다 힘든 청약 전쟁에 지쳤다면 시야를 넓혀보라. 누구나 싸게 사서 제값만 받아도 수익이 나는 ‘경매’가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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