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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바로 쓰는 한방과립제 30처방 활용법
글쓴이
정연홍 저
출판사
정다와
출판일
202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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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연홍

한약사로서 현재 경희다정한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1998년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2000년 POSTECH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사회생활을 하던 중 가족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결단으로 늦은 나이에 경희대 한약학과에 입학하여 2017년 졸업했다. 이후 부친의 암 투병에 과정에서 한약을 통해 위기를 넘기고, 자녀의 사춘기 시설 감정 기복을 한방과립제로 다스려 정서의 안정을 갖도록 하는 것을 비롯하여, 많은 환자 치료에 효과를 얻었다. 현재 태극임상한약학회 정회원, 전국 한약학과 태극학술캠프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약국에서 바로 쓰는 한방과립제 30처방 활용법』은 한방과립제 30개 처방에 대한 저자의 임상적 경험과 활용 방법에 대한 성공 사례를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30개 한방과립제 처방에는 먼저 환자의 호소와 상담 사례를 싣고, 다음으로 처방의 구성 약재와 역할, 각 처방의 복용에 적절한 체질, 약국에서 경험한 적응증, 임상 실제 사례가 실렸다. 마무리로 임상 사례에서 얻은 치료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약재의 사진과 약명, 성미, 귀경, 효능 및 참고 서적이 제시되었다. 이 책은 내용이 단조롭지만, 다양한 한방과립제를 체계적으로 소개해 임상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각 처방의 구성과 의미를 충실히 설명함으로써, 처방의 적중도와 운용 범위를 넓혀 준다. 한방과립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의원이나 약국에 비치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게 될 실용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일반인부터 한약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본 적 없는 새내기 약사들까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다. 약국 한약의 표준 교안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다.책은 평위산부터 사역산에 이르기까지 현재 약국에서 사용 가능한 한약제제 30종을 소개한다. 각 장마다 해당 한약제제의 구성과 역할, 그리고 임상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 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독자가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임상에서 분명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약업계가 한약제제에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고, 중소 한방 제약회사들이 보다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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