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리뷰 이지 2602호 발간
2026년 새해 시작을 맞이하여, 2026년부터 본격화될 한국형 무기체계 개발 신기술, 해군의 건함사업을 정리 및 분석해보는 기회를 준비해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워낙 방대한 국방 기술이 개발되고 있기에, 먼저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작전을 통해 선보인 신기술을 분석해보고, 한국이 미국과 비교해 어느 정도의 기술 수준을 가지는 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마두로 체포작전의 신기술, 한국 국방과학연구가 개발 중인 EMP 폭탄 외에, 북한 무인기 대량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AESA형 HPM 무기 사업을 먼저 알아보았습니다.
KF-21 보라매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한국 공군은 소모성 무인기와 극초음속 HAGM 무기 사업을 요청해 개발이 진행되고 있기에 자세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작전은 동일 작전을 준비 중인 한국군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한국군 특수전 부대용 MH-60 성능개량 사업과 함께, 참수부대 신무기 사업, 한국형 국방 AI 기술을 대변하는 킬 웹(Kill Web) 개발현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국 해군 전력증강사업은?
2026년에 시작될 해군 분야의 대표적인 혁신사업으로 다목적 유무인전력지휘함 건조사업, 한국형 해상초계기 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GE-STOL에 대해 분석해보았습니다.
다목적 유무인전력지휘함은 무인전투기와 중대형 다목적 무인기를 운용하고자 KELS(Korean Electro-magnetic Launch System: 한국형 전자기식 항공기 발진 시스템)와 KALS(Korea Automatic Landing System: 자동 착함장치)를 장착할 계획이며, 2026년부터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지원으로 개발사업이 본격화되었기에 자세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어서 차기 연안 초계함 사업과 새로운 위협인 북한 3M-54E 초음속 미사일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사업의 현황과 논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외에 이번에 공개된 미국의 차세대 M1E3 전차를 통해, 차세대 전차의 방향성과 미국의 새로운 육군 전략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