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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글쓴이
박근필 외 3명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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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근필

수의사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강연가, 커리어 스토리텔러. 스스로를 ‘그로쓰 퍼실리테이터(Growth Facilitator)’라 부르며,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다.

평범한 직장인 수의사였던 그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 지금까지 네 권의 책을 펴냈으며, 두 번째 책은 원고 없이 출간기획서만으로, 곧 출간될 또 다른 책은 원고도 기획서도 없이 출판사가 먼저 건넨 제안으로 계약을 맺었다. 세 번째 책은 교보문고 자기계발 일간 1위, 예스24 일별 1위에 올랐다.

현재 1:1 책쓰기 기획 컨설팅을 운영하며, 부산시청 공무원 특강을 비롯해 기업·학교·도서관에서 강연한다.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인터뷰 채널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로 60여 명의 저자·예비 저자를 만났다. SNS에서 약 2만 6천 명의 독자와 호흡한다.

지은 책으로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씽크스마트, 2023),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미다스북스, 2024),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알토북스, 2025),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공저, 미다스북스, 2025)가 있다.

“책쓰기의 8할은 기획이다.” 이 책은 네 번의 출간과 컨설팅 현장에서 길어 올린, 계약을 부르는 책쓰기 기획의 모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그래서, 어른들은 무슨 일 해요?”

심리사, 초등교사, 놀이치료사, 수의사가 들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수업

방구석에서 ‘라떼 한 잔’하며 술술 읽는
솔직담백 직업 토크쇼!
교과서가 알려주지 않는
교실 밖 ‘진짜’ 진로 이야기


1인 콘텐츠, 생성형 AI 등이 보편화된 현대 사회, ‘진로’ 문제는 여전히 전 세대를 관통하는 고민거리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는 ‘심리사, 초등교사, 놀이치료사, 수의사’로 활동 중인 네 명의 직업인이 함께 집필한 진로 안내서다. 딱딱한 교과서적 지침이 아닌,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4인 4색’ 직업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이 책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제 독자층인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여러 차례 투표를 진행했다. 특히 제목과 표지 선정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의견을 주요하게 고려해, 독자층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구성을 살리고자 했다. 본문 역시 교과서적이거나 원론적인 이야기보다는 친절하고 친근하게 ‘썰’을 푸는 듯한 형식을 택했다. 각 장은 ‘○○의 모든 것’이라는 인트로 구성으로 시작해, 각 직업 준비 과정, 현장 에피소드, 미래 전망, Q&A 등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장별 아웃트로에는 미래의 직업인들을 위한 편지와 직업별 용어 단어장을 담았다.

각 직업군에 종사하고자 하는 예비 직업인뿐 아니라,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 중인 독자들에게도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진로 탐색 과정에 있는 청소년 독자층, 학부모들을 비롯해, 아이들의 진로 상담을 계획하는 교사들에게도 두루 권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직업 세계를 간접 경험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4인의 솔직담백한 ‘토크쇼’는 유용하고 실질적인 한 권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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