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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롭게
글쓴이
김미선 저
출판사
이음과펼침
출판일
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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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선

대학에서 전산정보처리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전공과 상관없는 식당 일을 하고 있다. 음식과 사람을 대하는 기쁨을 처음으로 배우며 삶의 의욕과 가치를 깨달았다. 그 속에서 음식과 사람을 대하는 기쁨을 처음으로 배웠다.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고민한 끝에 그 답을 『미움받을 용기』와 『신경 끄기의 기술』에서 찾았다.

저서
『언제나 새롭게』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해 읽다』
『가장자리』(시집)
『일이 되게 하는 감각』
『인생은 볶음이 아니야』(시집)
『작은 차이가 성장을 이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지』(시집)
『매일 새벽 식당 문을 연다』
『삶의 해답은 내 안에』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는 수많은 일을 거쳐왔지만 끝까지 해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없었던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러던 중 주어진 한 번의 기회를 붙잡기로 결심한다. 자신에게 맞는 자리에서 끝까지 완주해 보고 싶다는 소망에 가까웠다. 책은 ‘기회’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묻는다. 기회는 드물게 찾아오는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같이 반복되는 선택의 순간 속에 있다는 것이다. 힘들면 그만두던 사람이,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으로 바뀌기까지의 변화는 식당이라는 현장에서 천천히 만들어진다. 서빙에서 주방까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일의 의미와 태도를 가르쳐준 시간들,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준 인내의 기록은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성장시키는가’에 대한 진솔한 답이 된다. 아직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완주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더 진실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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