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을 찾는 시선에서 교실은 달라진다”
《신경다양성 교실》이후 현장의 질문에서 출발한 신간
《모든 교실은 신경다양성 교실이다》출간
모든 교실은 이미 신경다양성 교실입니다
전국의 모든 교실에는 ADHD, 자폐스펙트럼, 경계선 지능 등 다양한 신경다양성을 지닌 아이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제 교사에게 필요한 것은 일부 아이를 위한 특별한 대응이 아니라, 교실 안에 이미 존재하는 아이들 각자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관점이다. 《모든 교실은 신경다양성 교실이다》는 전작 《신경다양성 교실》의 후속편으로, 같은 교실에서 서로 다른 방식과 속도로 배우는 아이들과 함께 포용적인 공동체와 배움, 성장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