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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공부
글쓴이
김익한 저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26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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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익한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이자 자기계발 멘토.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25년간 기록학에 매진하며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근간을 마련했다. 명지대에 국내로서는 최초로 기록학 전문대학원을 설립하였고, 한국기록학회장,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구독자 40만의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계발하고 싶은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익한 교수는 스스로의 잠재성을 발견할 것을 강조하며 에머슨의 ‘자기 신뢰’와 공명해 왔다. 내면에 잠재된 지식을 언어로 끄집어내는 방법, 가장 평범한 이에게도 내재되어 있는 잠재성을 스스로 신뢰하는 방법 등을 말해 왔다. 지은 책으로 《거인의 노트》, 《원 페이지 인문학》, 《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세상의 속도와 방향을 압도하는 공부의 힘
10만 베스트셀러 저자 김익한 교수의 신작!
수천 명의 삶을 바꾼 성장과 혁신의 결정판


“열심히 사는데 왜 늘 제자리인 걸까?” “계속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상을 일궈온 많은 이가 이런 고민을 토로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익한 교수는 이러한 공허함과 막막함의 원인을 ‘공부의 부재’에서 찾는다. 그가 말하는 공부는 시험이나 경쟁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지키고 삶을 해석하는 일종의 기초 체력에 가깝다. 다시 말해 생각의 근력을 기르고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 매일매일 성장할 수 있을 때 우리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거인의 공부》가 전하는 메시지는 명료하다. 공부는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꿈꾸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삶의 태도라는 것. 이 책은 읽기와 쓰기를 중심으로 사유하는 법을 다루고, 사유를 실행으로 연결해 삶을 바꾸는 방법을 안내한다. 인류 문명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전환되는 지금, 생존의 규칙 역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더 이상 주어진 답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어렵다. 이 책은 외부의 자극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헤쳐갈 전략을 스스로 마련하도록 돕는다. 우리 안에는 이미 거인이 살고 있다. 이 책은 그 존재를 다시 깨우는 알람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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