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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일의 담대한 길
글쓴이
한승일 저
출판사
타커스
출판일
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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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승일

‘타는 목마름’의 간절함과 열망의 시간 속에서 늘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고 교류하는 역할을 해왔다.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35여 년을 살며, 우리나라 최남단 정남진과 인천의 정서진을 이었다.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를 오르며,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 인연으로 네팔 국회의원, 문화지도자들과 인천 서구의회의 국제교류를 성사시켰다. 재선의원으로서 전국 최초의 조례 발의 등 지역 발전을 향한 정책전문가로서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이처럼 삶의 현장에서 공존과 연결의 가치를 선택하고 실천해 온 그는 이제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창발적 융복합적 사고를 밑천 삼아 서구가 전환의 길에 들어서는 2026년, 공존과 연결의 담대한 첫걸음을 시작하고자 한다.

[주요 경력]
9대 전반기 의장
8대 의원(자치행정위원장)
한국폴리텍2대학 외래교수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장기기증 등록)

장흥 회진초등학교 졸업
장흥 회덕중학교 졸업
광주 금호고 졸업
인하대학교 법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행정학 석사
건국대학교 경영공학 박사
인하대학교 광주민중항쟁 5·18추모제 추진위원장
건국대학교 제23대 총학생회장(석박사 일반대학원)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히말라야에서 인천 서구까지,
‘공존’과 ‘연결’의 가치를 실천해 온 한승일의 담대한 길
― 히말라야 트레킹·등정과 봉사활동에서 시작된 네팔과의 국제교류
― 전국 최초로 발의한 조례안 등 정책전문가로서의 면모
―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부친 한승원 작가님과의 인연 등 소개


이 책은 인천 서구의 한승일 의원이 서구가 전환의 길에 들어서는 2026년,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창발적·융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공존과 연결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한승일 의원은 늘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고 교류하는 역할을 해왔다.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35여 년을 살며, 우리나라 최남단 정남진과 인천의 정서진을 이었다.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를 오르며,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 인연으로 네팔 국회의원, 문화지도자들과 인천 서구의회의 국제교류를 성사시켰다. ‘e스포츠 지원 활성화 조례’,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등 의미 있고 시대 흐름을 선도하는 조례안을 발의하여 정책전문가로서 면모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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