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서 인천 서구까지,
‘공존’과 ‘연결’의 가치를 실천해 온 한승일의 담대한 길
― 히말라야 트레킹·등정과 봉사활동에서 시작된 네팔과의 국제교류
― 전국 최초로 발의한 조례안 등 정책전문가로서의 면모
―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부친 한승원 작가님과의 인연 등 소개
이 책은 인천 서구의 한승일 의원이 서구가 전환의 길에 들어서는 2026년,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창발적·융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공존과 연결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한승일 의원은 늘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고 교류하는 역할을 해왔다.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35여 년을 살며, 우리나라 최남단 정남진과 인천의 정서진을 이었다.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를 오르며,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 인연으로 네팔 국회의원, 문화지도자들과 인천 서구의회의 국제교류를 성사시켰다. ‘e스포츠 지원 활성화 조례’,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등 의미 있고 시대 흐름을 선도하는 조례안을 발의하여 정책전문가로서 면모를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