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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도행전 속으로 8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5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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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우리를 응시하시는 주님의 시선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는 믿음으로”

돌팔매질과 짓밟힘을 당했던 사지死地를 되돌아,
1차 전도 여행의 대단원!


『사도행전 속으로』는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설교집으로, 제8권은 2010년 7월 25일부터 2010년 11월 28일까지 사도행전 14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것이다.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전도 여행을 떠나 복음을 전하는 내용의 제7권에 이어, 제8권은 모진 박해를 당하며 그 여행을 마치기까지 내용을 담고 있다.

박해를 피해 도착한 이고니온에서도 위협과 핍박은 그칠 줄 모르고, 결국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돌팔매질을 당해 죽음의 문턱을 경험한다. 그럼에도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는데……. 이처럼 위험천만한 길을 무릅쓰려는 바울의 의도는 무엇일까? 짓밟힐지언정 상처투성이의 몸을 던져 역설하고자 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우선 저자는 바울이 쫓기는 신세가 되지 않았던들 그를 통해 루스드라의 선천성 하반신마비자가 치유받는 기적이 과연 일어날 수 있었겠는지 되물으며, 여기에 실은 하나님의 놀라운 신비와 계획이 있음을 밝혀 준다. 바울의 심정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의로운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한다. 고통과 낙심으로 쓰러졌을 때, 계속 일어서지 못하고 허우적거릴 때 우리가 다시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가 현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면으로 부딪쳐 나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믿음이란 단순히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눈에 밝히 드러나 보여야 하는 실체임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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