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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글쓴이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
출판사
걷는나무
출판일
2015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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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르벨 바르데츠키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수 없다』의 저자. 40년간 관계에서 상처받은 사람을 전문적으로 치유해온 심리학자이자 심리 상담가다. 1981년 심리학 디플로마 (학·석사 통합 과정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게슈탈트 심리 치료를 공부했고, 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10년 가까이 그뢰넨바흐 심인성질환 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지금도 뮌헨에서 심리 상담소를 운영하며,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독일을 대표하는 심리학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독일 공영방송 ARD, ZDF, NDR과 독일문화방송 등에도 출연해 심리 상담을 하고 있고, 각종 신문과 잡지 등 언론 매체에서도 칼럼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한 도서만 11종에 달하며, 신작마다 전 세계 독자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가장 확실한 심리 대응법 24.
34년간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이 책 ‘그 두 번째 이야기’에서 똑같은 상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기 회의(self-doubt)’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 비해 나는 어떻지?’라고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리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 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의심하며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끊임없이 자신을 혹사시킨다. 이런 자기 회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점과 한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첫 번째 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면, 이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를 통해 어떤 사람과 함께 있든, 어디에 있든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인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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