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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운
글쓴이
사이토 히토리 저
출판사
다산3.0
출판일
2015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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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히토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 중 한 명으로, 1997년과 2003년에 개인 납세액 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며, 1993년부터 2005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기 이전까지 12년간 일본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납세자 순위에 12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 토지 매각이나 주식 공개 등에 의한 고액 납세자가 많은 중에도,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토지 주식 비포함 납세액은 매년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일본 3대 경영자로 손꼽히는 파나소닉 Panasonic의 창립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판매 회사인 긴자마루칸의 창업자이자 작가로서도 ‘마음의 즐거움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양립하기’위해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언론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신비로운 괴짜 부자로도 이름이 높다.

주요 저서로는 『1퍼센트 부자의 법칙』,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상식을 깨부숴라』, 『돈의 진리』, 『철들지 않는 인생이 즐겁다』,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부자의 관점』,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행동습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은 원하는 만큼 운을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일본 개인납세 연속 랭킹 1위, 사이토 히토리의 운 경영 입문서

‘운도 능력이다.’ 많은 이들이 이 말에 공감을 하지만, 정작 운이라는 실력을 키우고 쌓는 방법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이 책의 저자, ‘긴자[銀座] 마루칸[漢]’의 창업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10년간 일본이 장기불황을 겪을 때에도 유일하게 ‘혼자(사이토의 이름 히토리[一人]는 혼자 또는 한 명이라는 뜻)’ 호황을 구가한 인물이다. 그는 1993년부터 11년 연속 일본 개인 납세 랭킹 10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2003년에 이어 2004년에는 일본 내에서 개인 납세액 1위를 차지하여 세인의 이목을 받은 바 있다.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 또한 노력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56가지 법칙은 매우 평범하여 시시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를 ‘모두 제대로 실천하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바른 몸가짐, 웃는 얼굴, 애정 어린 말, 이 세 가지만 갖춰도 충분하나, 이 세 가지를 매순간 실천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운 좋은 사람들은 매우 평범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소한 것들을 꾸준히 실천해서 자신의 운을 최대치를 끌어올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이토 히토리의 운 경영 입문서, 『부자의 운』을 통해 내 인생에 잠재되어 있는 운을 최대치를 끌어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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