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른 살 청년백수 부동산경매로 50억 벌다
글쓴이
차원희 저
출판사
지혜로
출판일
2015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차원희

첫 월급 193만 원, 28살에 경남 거제에서 무작정 상경, 10년 만에 1,000억 원 이상의 매입과 100억 원 이상의 수입, 유튜브 24만구독자와 2,270만 뷰! 이 모든 것을 맨손으로 만들어낸 사람!

학창시절 넉넉지 못한 가정환경 속에서 공부와는 담을 쌓고 유도선수로 살았다. 메이저 대회에서 1등을 했지만 첫 월급은 고작 193만 원. 미래를 위해 선수 생활을 포기하고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가방 하나 둘러매고 무작정 도착한 서울에서 처음에는 좌절감과 외로움과 우울증으로 패배자가 될 뻔했지만, 싸던 짐을 내려놓고 마지막 도전을 한다. 10년이 지나고 39세가 된 지금은 1,00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매입하고,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성공한 투자자가 되었다.

경제적 안정을 찾은 뒤에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고난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맨몸으로 부딪혀 얻은 실전 노하우를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 가감 없이 공개하며 투자자들의 멘토로 활동 중이다. 그 노하우를 집약하여 월세 100만 원부터 시작해서 1,000만 원까지 도달하는 단계별 전략을 책으로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보장된 길을 버리고 의도적으로 청년백수가 된 저자의 부동산경매 성공기
현실에 순응하면 최저임금, 눈을 높이면 공무원시험 합격인 이 시대 청년들에게
더 높은 꿈을 꾼다는 것, 그 꿈을 이룬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속 시원한 이야기

학창시절부터 쭉 운동만 해온 저자는 유도선수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미래가 보장된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부동산 경매. 경매의 매력에 푹 빠져 그때까지 해온 운동인 유도를 그만두고 스스로 백수가 되었다. 3평 남짓한 방 한 칸에서 남보다 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겠다는 꿈만 크게 펼쳐놓은 채 경매 공부를 시작했다. 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겠다는 꿈은 요즘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꾸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겠다고 진지하게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가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저자는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이루는 것이라 믿고 실천했다. 그리고 3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그 꿈을 이루었다.

평생 운동만 해온 저자도 책을 펼쳐들고 공부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된 것은, 경매가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준다는 사실 때문이다. 경매의 출발선인 입찰은 경매의 경력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얼마나 현금이 많은지를 따지지 않는다. 물건에 대한 연구와 용기, 노력만이 낙찰 여부를 결정짓고 그 이후의 수익도 결정한다.

이 책은 경매를 오래 한 사람도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물건의 성공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평범한 아파트 낙찰뿐 아니라 대형평수 아파트 여러 채를 낙찰 받아 큰 수익을 얻기까지의 과정, 상가 특히 유흥주점 낙찰 성공기, 아파트형공장 그리고 NPL까지 다양한 사례가 있다. 물건을 검색한 뒤 물건지에 가서 벨을 누르는 순간부터 깔끔하게 명도하고 임대 또는 매매를 완료하는 전 과정을 소유자나 관계자들과 나눈 대화를 보여주며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무모해 보이면서도 통쾌한 성공기는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지금 직업이 없어 힘들어하는 수많은 청년백수들에게도 힘을 줄 것이다. 현실이 힘들어도 꿈이 있는 젊은이들에게 그 꿈을 꼭 이룰 수 있도록 자신감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