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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각
글쓴이
이상혁 저
출판사
상형북스
출판일
2026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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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혁

2013년부터 상형에듀 유튜브채널의 운영자(유튜버)로써, 인강영상물, 직접 제작한 음악(작곡가)을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를 업로드 해왔다, 그리고, 2016년부터 상형우공터라는 네이버카페를 개설하여, 학습자료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여, 많은 학생들이 학습자료를 쉽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고, 2021년부터 국어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수업과 더불어, 이렇게 전국의 많은 학생들을 위한 책도 쓰고 있다.

이렇듯 이상그룹 상형교육의 대표원장(CEO)로써, 교과수업·학습지도 외에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교육연구까지 수행하고 있다. 거기다 2022년부터 이와 더불어 바이오경제학회의 간사로써 여러 가지 학회 관련 업무도 겸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생애주기별경제교육 외2개의 연구실무자(연구원)로 참여하여 연구성과 달성하는 등 국가연구경쟁력 확보에 끊임없는 기여를 해왔다.

이런 인생 2회차인가 싶을 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많은 경력을 가진 이상혁 저자는 사실 20대 최연소 MZ강사이다. 저자는 가장 최근에 입시를 치른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에게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신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청춘을 걸었다. 오프라인 학원사업에 진출한 데 이어, 진심으로 전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던 와중, 온라인으로도 수험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저자가 될 기회에 닿게 되어 이 책을 쓰게 됐다.

책 소개

분야고등학교
수능영어는 절대평가 과목이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라는 점에서, 겉으로 보기에 경쟁 부담이 적은 과목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수험 현장은 다르다. 모의고사에서 3등급이던 학생이 수능에서 1등급을 받기도 하고, 반대로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하던 학생이 실전에서 3등급으로 미끄러지는 일 역시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는 수능영어의 특성 때문이다.

1등급부터 3등급까지의 학생들은 ‘영어 실력’ 자체가 크게 다르지 않다. 차이는 실력이 아니라 등급의 안정성에 있다. 결국 수능영어의 핵심은 얼마나 영어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원하는 등급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등급 안정권’을 만들어 주기 위한 교재다.
수능최저를 위해 2등급 이상이 필요한 학생, 1등급을 유지하고 싶은 상위권 학생, 그리고 4등급 언저리에서 정체를 겪는 수험생까지. 이 책은 모든 등급대의 학생들이 각자의 목표 등급에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책에서는 모든 수험생을 위한 유형(발문) 분석과 최신 출제 경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어느 정도 공부를 해본 학생이라면 반드시 궁금해할 “이 문제가 왜 어려운가”에 대한 본질적인 설명까지 담았다. 이후 본격적인 해결 전략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1~4등급 수험생 누구나 무리 없이 따라올 수 있다. 여기에 더해, 1등급을 ‘고정’하기 위한 유형별 특급 팁까지 수록하여 실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입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고교학점제 도입, 정시 비중 확대, 킬러 문항 배제 논의 등 제도는 계속 바뀌지만, 분명한 사실은 수능의 중요성이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히려 절대평가 체제 속에서도 상향 평준화를 경계하는 평가원의 기조에 따라, 수능영어의 체감 난이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절대평가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이 책은 상위권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중위권 학생이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다리’가 되고자 한다. 저자는 시중의 수많은 영어 학습서를 정독하며 장단점을 분석했고, 그 결과 핵심만 남긴 밀도 높은 교재를 완성했다. 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는 모두 학습의 핵심으로 채워져 있다.

또한 이 책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저자 직강 인강을 유튜브 ‘상형에듀’ 채널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3, N수생은 물론,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진에게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교재가 될 것이다.

수능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영어가 아니라, 등급을 지키는 일이다.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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