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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나무8
글쓴이
김연수 저
출판사
말씀의 빛
출판일
2026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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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사(Th.B.)와 교역학석사(M.Div.)를 마친 후, 동 대학원에서 조직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Th.M.)와 “인간 존재에 대한 통전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온신학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신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와 번역을 이어가고 있다.

역서로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다룬 이안 바버(Ian G. Barbour)의 『자연 인간 그리고 하나님: 실재에 대한 통전적 앎을 위한 과학과 신학의 연대』(샘솟는기쁨, 2024)와 테렌스 니콜스(Terrence L. Nichols)의 『죽음과 죽음 이후: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희망, 죽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샘솟는기쁨, 2024)가 있다.

오랫동안 학문과 현장의 가교 역할을 고민해온 저자는 목사 안수 후 16년 동안 교회 현장에서 성도들과 호흡하며 사역하였다. 특히 광성교회에서 10년 동안 성인 성경공부를 인도하며 얻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82주 과정의 방대한 시리즈 『믿음의 나무』를 집필하였다.

저자는 신학적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평신도들이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으며, 본인의 삶을 변화시켰던 복음의 능력을 교재를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과 나누고자 한다. 본서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신앙의 기초를 말씀의 토양에 심는 ‘씨앗’ 단계의 여정을 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열매’ 단계의 완성: 82주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내면화된 신앙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드러나는 신앙 성장의 최종 결실 단계
성숙한 신앙인의 삶의 양식: 갈등, 헌금, 시간, 고난, 정치 등 실질적인 삶의 과제들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일상의 습관으로 완성해가는 10주간의 최종 성찰


성경 공부 시리즈 『믿음의 나무』의 제4단계이자 82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믿음의 열매 교실 2권』(시리즈 8권)이 출간되었다. 본 시리즈는 농부가 옥토에 씨앗을 심고 뿌리를 내리며 가지를 뻗어 마침내 열매를 맺는 과정처럼, 신앙의 기초에서 시작하여 성장을 거쳐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도록 돕는 단계별 커리큘럼이다. 앞선 단계들이 신앙의 정착과 분별력 습득에 집중했다면, 본서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결실로서 성숙한 신앙인의 삶의 양식을 완성하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단계를 지향한다.

본서는 ‘성숙한 신앙인의 삶의 양식’을 핵심 주제로 설정하여, 이를 10개의 핵심 테마(돈에 대한 이해, 고난, 정치, 시간과 미디어 절제, 일과 직장, 나눔과 섬김, 용서와 배려, 유언과 마무리)로 세분화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저자 김연수 목사는 조직신학자로서의 학문적 엄밀함과 16년의 목회 현장 경험을 결합하여, 성도들이 돈, 정치, 일, 관계 등 가장 실질적인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일상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독자들은 본 교재를 통해 돈과 재물에 대한 성경적 청지기 정신을 확립하고, 정치적 갈등과 고난의 현장 속에서도 사랑과 공의의 균형을 지키는 법을 얻게 될 것이다. 특히 시간 관리와 미디어 사용의 절제를 배우며 일과 직장의 영성을 회복하고, 나눔과 용서를 통해 공동체적 책임을 다하는 법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지혜를 통해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온전한 예배이자 풍성한 열매가 되는 최종적인 신앙 성숙의 자리에 이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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