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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에 투자하라
글쓴이
나탈리 허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6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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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탈리 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법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스트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금융투자 분야에 입문해 JP모건체이스증권에서 채권 및 신용 파생상품 거래를 담당했다. 글로벌 금융시장 실무자로서 2008년 금융위기를 직접 경험했고, 이후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제18대 국회 정무 위원회에서 5급 정책비서관으로 근무하며 파생상품 손실 관련 조사와 입법 업무를 맡았다.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로 이주한 뒤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GSB) 졸업했고, 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IFC)와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PIMCO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매크로 금융과 자산운용 경험을 쌓았다. 이어 로스쿨에 진학해 지적재산권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삼성디스플레이 대 BOE’ 영업비밀 소송 등 글로벌 기술 분쟁을 담당했다. 현재는 AI 기반 투자운용사를 설립해 투자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2017), 《실리콘밸리를 읽으면 미국 주식이 보인다》(2021), 《돈 버는 AI》(2025,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미 세계는 한국을 사고 있다!”
‘바이 코리아’ 대열풍에 대한 가장 정확한 예측


‘코스피 5,000’. 전인미답의 길을 가고 있는 한국 코스피 시장에 대한 예측과 분석이 난무하는 가운데, 옥석을 고르는 일이 쉽지 않다. 오래전부터 코스피 랠리의 근본적인 동력과 향방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꿰뚫고 있던 글로벌 투자 전문가 나탈리 허의 신간 《2026 한국에 투자하라》가 반가운 이유다.

저평가의 굴레에 갇혀 ‘박스피’라 자조하던 상황은 이제 옛말이다.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새로운 금융 질서, 금리 인하를 바탕으로 확장하는 유동성, AI·반도체 산업의 초호황, 이재명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외국인 순매수의 폭발적 증가까지, 이제는 모두가 꿈같이 생각했던 ‘코스피 1만’의 모든 조건이 정렬되기 시작했다.

JP모건체이스증권과 세계 최대의 채권운용사 PIMCO 등 금융·투자 시장 최전선에서 활동했던 나탈리 허는 실리콘밸리에서 직접 체감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코스피 상승의 핵심을 찌른다. 《2026 한국에 투자하라》는 코스피의 미래, 그리고 당신의 부에 대한 가장 명확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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