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의유해성

  • 리뷰
  • 리스트
  • 구매
#명탐정의유해성
글쓴이
사쿠라바 가즈키 저
출판사
내친구의서재
출판일
2026년 2월 5일

리뷰 20 밑줄 10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19명
    오즐
    뽀야맘
    꽃님이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사쿠라바 가즈키

일본 돗토리현에서 태어나, 1993년 DENiM라이터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에 <밤하늘에 가득한 별>이란 작품으로 제1회 PC통엔타메대상에서 가작으로 입선하였다. 이후 게임 등의 노벨라이즈 작업을 병행하면서 오리지널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03년 'GOSICK' 시리즈가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독자를 확보하였고, 2004년 발표한 《추정소녀》《사탕과자 탄환은 뚫을 수 없어》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2007년 《아카쿠치바 가문의 전설》로 제6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여성이면서 극진가라데 초단 자격을 갖고 있고, 필명으로 남자 이름을 쓰는 독특한 취향의 작가로 폐색상황에 놓인 소녀들의 충동과 우정을 그린 독자적인 경지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소녀 나나카마도와 일곱 명의 불쌍한 어른》《블루 스카이》《너의 노래는 나의 노래》《적X핑크》《황야의 사랑》 등이 있다. 대표작인 『아카쿠치바 전설』은 제6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외에 제27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과 제137회 나오키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녀는 2008년 『내 남자』로 제 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면서 또다 문단에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이 작품은 죄를 공유하는 남녀의 애증을 그려내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가 사랑하던 명탐정들은 어쩌다 유해한 존재가 되었나?
나오키상 수상작가 사쿠라바 가즈키의 화려한 귀환!

“AI도 SNS도 없던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하던 ‘명탐정’이 이제는 유해한 존재라고?” 한때 ‘명탐정 사천왕’이라 불리며 아이돌 못지않은 사랑을 받았지만, 이제는 AI 탐정에 자리를 내준 채 평범하게 살아가는 탐정과 조수가 있다. 이런 그들을 오랜만에 사건 앞으로 소환한 것은 ‘#명탐정의유해성’이라는 해시태그가 붙은 〈명탐정의 유해성을 고발한다!〉는 유튜브 영상. 두 사람은 자신들의 추리를 재확인하기 위해 재검증의 여행을 시작하는데…….

이미 해결되었다고 믿었던 사건이 시간이 흐른 후 어떤 얼굴로 되돌아오는지 묻는, ‘범인을 맞히는’ 쾌감 이상의 메시지를 전하는 소설 『#명탐정의유해성』 한국어판이 내친구의서재에서 출간되었다. 나오키상 수상작가 사쿠라바 가즈키의 오랜만의 귀환이라 더욱 반갑다.
9.4
평가 21리뷰 20
리뷰 쓰기
  • 1개

  • 2개

  • 3개

  • 4개

  • 5개


전체 리뷰 (20)
최근 작성 순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작성된 리뷰가 없어요.

이 책의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