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 논법을 중심으로 영어 문화권의 오랜 전통 중 하나인 룰이 있는 토론(Debating)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6단 논법은 모든 결정의 이유와 설명을 창의적이고 탐구적으로 찾고 전개한다. 또 반대쪽의 이유와 설명을 꺾는 과정을 통해 예외적인 면을 고려하여 정리한다. 이러한 6단 논법은 토론 전개 룰의 핵심이 되며, 이를 익힘으로써 룰이 있는 토론을 할 수 있고,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으며, 더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