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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꾼 한마디, 슬로건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덕용 외 1명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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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덕용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광고홍보학부 설립을 주도하고 학부장을 역임했다. 30년간 후학을 길러온 교육자이자 45년간 현장에서 활동해온 실무자로, 현재는 브랜딩 전문기업 세종아이콘㈜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리콤을 시작으로 코래드 오길비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며 “준비된 대통령”, “산소같은 여자”, “화이트” 등 한국인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대표적 슬로건들의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산소같은 여자” 캠페인은 지금도 회자되는 화제작이며, 유한킴벌리의 “화이트”는 네이밍부터 전략까지 그가 완성한 브랜드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 최초의 TV 정치광고를 제작한 선구자이기도 하다. 학계와 실무계를 오가며 약 800편의 광고 캠페인과 200건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슬로건의 본질과 전략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저서로는 『브랜드, 개념과 실제』를 비롯해 관련 분야 연구논문 30여 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상과 시대정신을 꿰뚫는 단 한 줄의 힘
당신의 한마디가 운명을 바꾼다


한 문장이 세상을 바꾸는 순간이 있다. 《운명을 바꾼 한마디, 슬로건》은 정치, 광고, 브랜드, 도시, 그리고 사회 현장에서 실제로 역사를 움직인 문장들을 추적한다. “Make America Great Again”, “준비된 대통령”, “산소 같은 여자”, “침대는 과학입니다” 등은 단순한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시대의 공기와 감정을 읽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언어 전략이었다. 이 책은 한마디의 표현이 어떻게 약점을 뒤집고,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며, 때로는 한 나라의 운명까지 바꾸는지를 풍부한 사례와 통찰로 풀어낸다. 저자들은 수십 년간 마케팅과 정치 커뮤니케이션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로서, 슬로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원리로 사람의 감정과 행동을 이끄는지를 치밀하게 분석한다. 전쟁터의 함성에서 시작된 구호가 디지털 시대의 해시태그로 진화하기까지, 이 책은 언어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전략이고, 결국 ‘말’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 마케팅 담당자들을 위한 브랜딩 슬로건 개발법
· 정치인들을 위한 선거 슬로건 전략
· 소기업 경영자들을 위한 차별화 메시지 만들기
· 모든 독자를 위한 개인 브랜딩 슬로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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