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히나 훌라 인생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정아 저
출판사
라라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아

훌라를 배우던 순간부터 강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춤이 좋았고, 그 안에 담긴 마음의 언어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15년간 벨리댄스를 추다 하와이의 춤을 만나면서 몸의 결과 삶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음악에 맞춰 손을 들고 발을 내딛는 순간, 마음이 고요해지고 생각이 맑아집니다. 그 경험을 나누고 싶어 지금은 강사로서 사람들과 함께 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몸이 움직이면 마음도 함께 움직인다는 것을, 수많은 수업 속에서 배웠습니다. 이제는 춤뿐 아니라 글로도 그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훌라의 아름다움을 알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몸으로 하루를 쓰고, 그 하루가 쌓여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훌라야말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고 믿습니다.

필사하며 글쓰기의 매력을 발견한 작가는 현재 훌라댄스 강사로 활 발히 활동하고 있다. 훌라댄스를 통해 받은 에너지와 삶의 여정을 글로써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을 쓰 고 있다. 작가는 일상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글쓰기가 현재의 자신을 칭찬하고 꿈꾸는 미래 모습을 실현하는 좋은 방법임 을 전달하고자 한다. 저서로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공 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혹시 요즘 삶이 조금 뻑뻑하고, 몸과 마음의 싱크가 안 맞는 느낌이 드는가?
거울 속 내 모습이 어쩐지 시들시들해 보여 고민이라면, 지체 말고 이 책을 들어보자.

무용 전공자만 춤을 추라는 법은 없다. 훌라는 나이, 몸매, 경험 모두 상관없다. 그저 바람이 불 때 손을 살짝 흔들고 파도가 밀려올 때 발을 까딱할 준비만 하면 된다. 저자 역시 화려한 훌라 스커트에 반해 훌라를 시작했고 그 이후로 몸이 먼저 반응하며 인생이 통째로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지 춤을 배우는 이야기가 아니다. 못해도 괜찮다고 외치는 훌라의 포용적인 철학을 통해 세상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 에세이다. 느린 리듬 속에서 하체는 단단해지고 억지로 짓던 미소는 진짜 웃음이 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훌라가 하와이의 산뜻한 바람과 바람에 흔들리는 잎사귀 소리를 들려줄 것이다. 그때는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가장 아름다운 치유의 춤 훌라를 시작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