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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꽃나무 (큰글자도서)
글쓴이
박희숙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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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희숙

박희숙작가는 일상의 순간에서 건져 올린 감정과 사색을 담담한 문장으로 기록해 온 수필 작가이다.
평범한 하루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발견하는 시선을 바탕으로 사람과 시간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글로 전한다.
이번 수필집은 그가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 온 생각의 조각들을 모은 두번째 작품이다.

·1960년 충남금산출생
·유원대학교 문화복지융합학부
·2006년 월간 비단물결 발행인 /편집장
·2011년 금산문화원 계간 [삶꽃] 편집장
·2016년 월간 세종우먼 발행인 /편집장
·2015년 백수문학회 회원
·2023년 세종문인협회 이사
·2023년 대전아동문학회 동수필 〈신인상〉 등단
·2022년 세종FM 98 9MHz 라디오방송 〈세종우먼브런치〉 아나운서
·2025년 세종시 인구교육강사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나무가 제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해마다 새잎을 피워내듯,
인간 또한 그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계절을 살아낸다.
봄은 약속이고, 여름은 성숙이며, 가을은 회고이고, 겨울은 귀향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그 모든 계절을 거쳐온 삶의 궤적을 돌아보았고, 그 궤적이 결국은 하나의 둥근 고리로 이어져 있음을 깨닫는다.
쓰다 보니, 나의 글은 결국 나를 위한 기록이면서도
누군가에게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라는 기도로 남았다.

나무의 잎 하나가 바람에 흩날릴 때조차 그 자취가 빛나는 흔적을 남기듯,
이 책의 문장 하나가 누군가의 가슴에 남아 삶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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