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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글쓴이
마상욱 외 4명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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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상욱

저자는 청소년 현장 전문가다. 원리와 실제를 연결하여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청년들의 멘토다.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청년이 될 때까지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끊임없이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히 세 자녀 모두 사교육 없이 공교육과 홈스쿨 양육하였으며, 청소년지도사 부부로서 다음세대와 가정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청소년불씨운동 대표, 한국코치협회 프로페셔널 코치(KPC)이다. 청소년지도 관련 과목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며,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상담사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파워캠프〉, 〈토크쇼 스파크〉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만난다. (사)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군복무 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캠프 체인지〉를 개발하였고, 최근 미국 덴버에 본부가 있는 국제 단체 MMFC (Marked man for christ) 한국 공동대표로서 남성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야기 청소년신학』(샘솟는기쁨), 『청소년 프로그램의 계발과 평가』(공동체), 『청소년 멘토링의 이론과 실제』(학지사)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배, 설교, 교회학교, 상담, 목회 윤리…
기술은 다스리고 본질은 수호하라!
미래학자 최윤식 외 4인의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제안하는 한국교회의 미래


AI 기술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그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설교문 작성, 목회 상담, 행정과 말씀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AI는 이미 교회 현장에 깊숙이 들어왔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한국교회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은 기술 활용의 찬반을 넘어, AI 앞에서 교회가 반드시 고민하고 기준을 세워가야 할 신학적·목회적 물음을 제시한다. 이 책은 ‘AI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와 더불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함께 생각한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평신도 리더들에게도 중요한 사유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기술의 시대일수록 교회는 더 깊은 질문으로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경쟁력을 갖추는 길은 더 많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기준을 세우는 데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의적 이슈를 넘어 한국교회를 향한 진지한 성찰을 던지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변혁의 시대에 복음의 본질을 더욱 붙잡고,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소망하는 한국교회를 위한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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