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설교, 교회학교, 상담, 목회 윤리…
기술은 다스리고 본질은 수호하라!
미래학자 최윤식 외 4인의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제안하는 한국교회의 미래
AI 기술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그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설교문 작성, 목회 상담, 행정과 말씀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AI는 이미 교회 현장에 깊숙이 들어왔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한국교회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은 기술 활용의 찬반을 넘어, AI 앞에서 교회가 반드시 고민하고 기준을 세워가야 할 신학적·목회적 물음을 제시한다. 이 책은 ‘AI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와 더불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함께 생각한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평신도 리더들에게도 중요한 사유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기술의 시대일수록 교회는 더 깊은 질문으로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AI 시대에 교회가 경쟁력을 갖추는 길은 더 많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기준을 세우는 데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의적 이슈를 넘어 한국교회를 향한 진지한 성찰을 던지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변혁의 시대에 복음의 본질을 더욱 붙잡고, 모든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소망하는 한국교회를 위한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