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옥에서 보낸 한 철
글쓴이
박영한 저
출판사
가람기획
출판일
1998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한

1947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자신의 베트남전쟁 참전 경험을 다룬 중편 '머나먼 쏭바강'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8년 장편으로 개작한 <머나먼 쏭바강>으로 제2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의 속편인 장편 <인간의 새벽>과 <노천에서>를 출간했다. 1988년 중편 '지옥에서 보낸 한 철'로 동인문학상을, '지상의 방 한 칸'으로 연암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 <왕룽일가>, <우묵배미의 사랑>, <장강>, <첫사랑>, <키릴로프의 연인>등의 장편소설을 펴냈다. 동의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06년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 현대 문학사에 한 획을 그어 온 작가와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모은 선집. 이 은 문학사적인 의미를 다시 정리하고 자리 매김함으로써, 훌륭한 우리 문학 자료집이 될 뿐만 아니라, 교양인들을 위한 '진지한 문학읽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 3대 문학상인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