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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새가 되시던 날
글쓴이
서홍관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일
201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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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홍관

195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마치고,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이사, 금연연구회 회장,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의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0년 현재 국립암센터 가정의학 전문의로 재직 중이며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1985년 창작과비평사의 『16인 신작시집』에 「금주 선언」 등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전염병을 물리친 빠스뙤르』 『장기려 전기』, 시집 『어여쁜 꽃씨 하나』 『지금은 깊은 밤인가』『어머니 알통』, 수필집 『이 세상에 의사로 태어나』 들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미래의 의사에게』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주와 생명체, 인류와 인간들에 깊은 애정을 느끼는 의사 시인 서홍관. 그의 시 가운데 표제시 <아버지 새가 되시던 날>을 비롯한 55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글씨 한 자 글획 한 획에 시인의 숨결과 영혼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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