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창의력
- TV 프로그램, ‘누가 만드냐’에 주목하는 시대를 연 네 남자! 그들에게서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배우다!
이제 방송 콘텐츠는 대중문화를 움직이는 힘을 지니게 되었다. CJ의 [크리에이티브 포럼]에서는 방송사에 길이 남을 만한 굵직한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주도했던 네 명의 제작자들과 창조적 가치를 가진 새로운 트렌드 문화를 만든 비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MAMA]를 국제적인 음악 축제로 키운 신형관 Mnet 본부장, [슈퍼스타K 시리즈] [댄싱9]의 김용범 Mnet CP,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명한 tvN 본부장, [꽃보다 시리즈]와 [삼시세끼 시리즈]의 나영석 tvN PD는 각자 맡았던 방송 경력과 삶의 이력, 방송 콘텐츠의 힘과 미래, 좋은 방송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 내용이 묶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 되었다.